"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는 형제가 있다는 것은
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다."

고성리에서 바라본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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찔레꽃의 꽃말은 "가족에 대한 그리움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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찔레꽃의 꽃말은 ‘가족에 대한 그리움’이다. 가족을 그리워하는 찔레의 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인지 찔레는 꽃뿐만 아니라 열매도 향기가 있다. 다섯 장의 꽃잎 사이에 샛노란 수술이 빼곡히 들어선 하얀 찔레꽃이 참 예쁘다.

뾰족한 가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, 은은한 향 가득한 하얀 꽃을 피우는 찔레나무는 가시에 자꾸만 찔린다고 해 ‘찔레’라는 이름을 얻었다. 매년 5월쯤 전국의 산과 들의 기슭과 계곡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찔레(학명: Rosa multiflora)는 장미과에 속하는 관목이다.

우리 6형제도 찔레꽃과  열매의 향기처럼  서로 도와가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 봅시다.

제 자매는 자신들이 동일한 부모의 자녀임을 확인하고, 혈연과 공통 체험에서 축적된 서로 간의 친애감을 바탕으로 서로 돕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.

형제 자매가 우애하며 지내는 것은 부모에 대한 효를 실천하는 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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